윌리엄, 멍뭉美 넘치는 일상 “직접 연출해 봤어요” [똑똑SNS]

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방송인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이 일상을 공유했다.

1일 윌리엄의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두 장의 사진과 글이 게재됐다.

게시물에는 “직접 연출해 봤어요”라는 글과 함께 윌리엄의 장난기 넘치는 일상 사진이 포스팅됐다.

방송인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 사진=윌리엄 SNS 캡쳐
방송인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 사진=윌리엄 SNS 캡쳐
사진에는 윌리엄이 테이프로 목과 얼굴, 머리를 감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사뭇 진지한 윌리엄의 표정은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윌리엄 무슨 일이야?’, ‘귀여워’, ‘이게 뭐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윌리엄은 아빠 샘 해밍턴과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