첸 “엑소 멤버 덕분에 솔로 앨범 타이틀곡 정할 수 있었다” [MK★현장]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광장동)=김나영 기자

첸이 엑소 멤버들의 반응을 전했다.

1일 오후 서울 광진구 YES24 라이브홀에서 엑소 첸의 두 번째 미니앨범 ‘사랑하는 그대에게’ 음감회가 열렸다.

이날 첸은 “타이틀곡 정할 때 어려움이 있었다. 첫 번째에 발라드로 정하고 많은 사랑을 받아서 두 번째 미니앨범을 할 때 발라드를 해야할까 고민이 많았는데 멤버들의 한마디 한마디 덕분에 마음으로 정해진 것 같다”고 말했다.

첸이 엑소 멤버들의 반응을 전했다. 사진=김영구 기자
첸이 엑소 멤버들의 반응을 전했다. 사진=김영구 기자
이어 “이 곡을 했을 때 장점과 솔직한 이야기가 저에게 조언이 된 것 같다”고 덧붙였다. 타이틀 곡 ‘우리 어떻게 할까요 (Shall we?)’는 히트메이커 Kenzie(켄지)가 작업한 레트로 팝 곡이다.

이번 앨범에는 총 6곡이 수록됐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