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FM’ 장성규, 하하와 전화연결…“둘째 축하, 여덟 배로 행복할 것”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가수 하하가 둘째 소식을 전한 장성규를 축하했다.

2일 오전 방송된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에서는 장성규와 청취자들의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장성규는 전화 연결된 하하와 대화를 이어갔다. 하하는 “축하드린다”며 지난 1일 핫했던 장성규의 둘째 소식을 축하했다.

가수 하하가 둘째 소식을 전한 장성규를 축하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가수 하하가 둘째 소식을 전한 장성규를 축하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이에 장성규는 “연예계 다둥이 아빠다. 아이가 하나 일 때랑 둘일 때랑 뭐가 다른가”라고 물어봤다. 그러자 하하는 “두 배로 힘든 게 아니라 네 배가 힘들다. 하지만 여덟 배로 행복할 것”이라고 답했다.

이어 장성규는 “셋은 어떠냐”라고 물어봤고, 하하는 깊은 한숨을 쉬었다. 장성규는 “네, 다 이해했습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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