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풍 결혼 소감 “조용히 가려고 했는데…”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웹툰 작가 겸 방송인 김풍이 결혼 소감을 밝혔다.

김풍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용히 스윽 가려고 했는데... 갑자기 기사가 뜨는 바람에 알려야겠다”면서 결혼 소식을 직접 전했다.

이어 “저 김풍은 가지만 대 혼밥의 시대는 저물지 않는다. 자취요리 만세”라며 홍보를 놓치지 않았다.

사진설명
결혼 소감과 함께 김풍은 직접 그린 것으로 보이는 예비 신부와 자신의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김풍은 2년 정도 교제한 예비신부와 결실을 맺게 됐다. 그의 예비 신부는 모 대기업에 근무 중인 미모의 재원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풍은 유현수 셰프의 식당에서 오는 27일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 사회는 절친한 웹툰작가 주호민, 이말년이 맡고 축가는 육중완이 부를 것으로 알려졌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