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 팰리스에서는 JTBC 새 금토드라마 ‘나의 나라’(연출 김진원)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자리에는 김진원 감독과 배우 양세종, 우도환, 설현이 참석했다.
이날 장발로 등장한 양세종은 “머리는 1년에서 1년 1개월 정도 길렀다”라고 말했다.
이어 “머리가 길었을 때 고충은 밥 먹을 때, 운동할 때다. 그래서 항상 팔찌 가지고 다니면서 묶는다. 작품 끝나면 바로 자를 것”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현대복 입어본지가 7개월 만이라고 말한 양세종은 “드라마가 시작되기 전부터 우도환과 2~3개월 액션스쿨에 나가서 액션 연기 연습을 했다”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