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배우 김규리가 김의성, 손현주, 류승룡과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을 즐겼다.
김규리는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존경하는 선배님들과 함께. 영광입니다.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규리와 김의성, 손현주, 류승룡은 이날 부산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진행된 개막식에 참석한 모습이다.
배우 김규리, 김의성, 손현주, 류승룡과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했다. 사진=김규리 인스타그램 특히 수많은 인파 가운데서 유독 돈독한 네 사람의 화기애애함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보기만 해도 눈호강 조합이다” “의성 배우님 사진도 잘 찍는다” “부산에서 만나 더 반가울 듯” 등 여러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2일까지 부산 일대에서 진행된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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