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배우 고소영이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미모를 뽐냈다.
지난 3일 고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게시물에 고소영은 “아이들 작품 활동시간에 옆에서 어슬렁. 귀요미들과”라는 글을 남기며, 자녀를 사랑하는 마음을 내비쳤다.
배우 고소영 사진=고소영 SNS 캡쳐 사진에는 고소영이 의자에 앉아서 옆을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두 아이의 엄마지만 고소영은 날렵한 턱선과 오뚝한 콧날로 빛이 나는 옆모습을 과시하고 있다.
지난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한 고소영은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