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그룹 레드벨벳 예리의 미모 포텐이 폭발했다.
지난 3일 예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계시물에 예리는 “♥미쳐쏘♥”라는 글을 남기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
사진에는 금발의 헤어스타일을 한 예리가 옆을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방금 일어난 듯 부스스한 금발의 헤어스타일과 예리의 또렷한 이목구비, 미소가 더해져 사진을 접한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예리가 속한 그룹 레드벨벳은 지난 8월 신곡 ‘음파음파’를 발표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세계 2위 차준환 피겨스케이팅 중단…연기 복귀?
▶ 래퍼 스윙스 본격 연기…영화 이어 사극에도 출연
▶ 한그루, 우월한 볼륨감 드러낸 비키니 자태 공개
▶ 이솔이, 파격적인 아찔한 블랙 브라톱 자태 공개
▶ 마동석, 세계 최고 복싱 스타와 손잡을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