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박기량, 남다른 기럭지+작은 얼굴...역시 ‘야구여신’ [똑똑SNS]

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치어리더 박기량이 남다른 비주얼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박기량은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게시물에 박기량은 “또 배경이다했지”라는 글과 함께 “#deathvalley #badwater #무서웠던사진찍기”라는 해시태그를 남기며 웃음을 안겼다.

치어리더 박기량 사진=박기량 SNS 캡쳐
치어리더 박기량 사진=박기량 SNS 캡쳐
사진에는 박기량이 아찔하게 높은 산 위에서 아래를 바라보며 앉아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박기량이 8등신 비율의 몸매와 작은 얼굴을 뽐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기럭지가 다했지’, ‘예뻐요’, ‘화보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기량은 2009년부터 롯데자이언츠 치어리더로 활동하며 ‘사직 여신’으로 불리고 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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