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뮤지컬배우 황바울이 간미연과 웨딩 촬영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8일 황바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게시물에 황바울은 “감동의 도시락 선물 20살 아르바이트때부터 항상 챙겨주시던 과장님께서 도시락을 챙겨주셨다. 한땀 한땀 정성이 담긴 음식 잘 먹고 웨딩 촬영도 잘 끝냈습니다”라는 글을 남기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사진에는 황바울과 간미연이 반려견과 함께 웨딩 촬영 중인 모습이 담겨 있다.
검은색 정장 차림의 황바울과 흰색 드레스를 입고 있는 간미연의 아름다운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두 사람은 오는 11월 9일 결혼식을 올린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