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할리우드 배우 티모시 샬라메가 부산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티모시 샬라메는 9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티모니 샬라메는 엘리베이터 안에서 장난기 가득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티모시 샬라메가 부산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 티모시 샬라메 인스타그램 입을 크게 벌린 채 재기발랄한 표정을 짓고 있는 그는 부산에서의 일상을 즐기고 있는 듯해 더욱 눈길을 끈다.
티모시 샬라메는 지난 6일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참석차 부산을 방문했다.
현재 공식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그는 틈틈이 개인 일정을 통해 치킨 먹방을 즐기고 해동용궁사를 방문하는 등 부산의 매력을 만끽하고 있다.
한편 티모시 샬라메가 출연한 넷플릭스 ‘더 킹: 헨리 5세’는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에 공식 초청됐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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