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오나라는 좋아하는 빵을 먹을 생각에 행복한 웃음을 짓고 있어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미소를 머금게 한다.
게시물에 오나라는 “#행복하기 #어렵지않아요 젤루 좋아하는 #카야쨈버터빵 한아름 안고 좋아하는 사람들과 걷는 이 순간이 그저 행복이죠”라며 “#99억의여자 #포스터촬영”이라는 해시태그를 남겼다.
지난 1997년 뮤지컬 ‘심청’으로 데뷔한 오나라는 최근 KBS2 새 수목드라마 ‘99억의 여자’를 촬영 중에 있다. mk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