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스 코드 “근황? 라디오 DJ·OST 활동·드라마 촬영” [MK★현장]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서교동)=김나영 기자

레이디스 코드(LADIES' CODE)가 근황을 전했다.

10일 오후 서울시 마포구 하나투어 브이홀에서 레이디스 코드(애슐리, 소정, 주니)의 미니 앨범 CODE#03(코드#03) ‘SET ME FRE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소정은 “무대 뒤에 서있을 때는 긴장 안되고 그랬는데 지금 굉장히 긴장이 된다”며 오랜만에 무대에 오른 소감을 전했다.

레이디스 코드(LADIES" CODE)가 근황을 전했다. 사진=옥영화 기자
레이디스 코드(LADIES" CODE)가 근황을 전했다. 사진=옥영화 기자
이어 근황에 대해서도 밝혔다. 애슐리는 “아리랑 라디오에서 매일 DJ를 하고 있다. 영어 라디오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소정은 “OST 활동을 많이 했다. 얼마전에는 ‘2019 케이월드 페스타’에 초청되서 대선배님들과 무대를 할 수 있어서 뿌듯했다”고 전했다. 이어 주니는 “최근에 KBS2 ‘저스티스’ 드라마 촬영을 마치고 앨범 준비를 했다”고 털어놓았다.

한편 레이디스 코드의 미니 앨범 CODE#03(코드#03) ‘SET ME FREE’는 오는 10일 오후 6시 발매될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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