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한아름과 예비신랑이 출연해 예비부부의 달달함을 자랑했다.
이날 한아름은 “현재 임신 6주”라며 “병원에서 아기의 심장을 설명해주는데 경이롭더라”고 밝혔다.
이어 “태명은 ‘기적’이다. 저에게 온 이상 우리의 아이가 기적처럼 좋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고 설명했다.
‘2세가 누구를 닮기를 바라느냐’는 질문에는 “반반 닮았으면 좋겠다. 좋은 것들만 오목조목 닮았으면 좋겠는데, 피부색은 저를 닮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딸은 예비신랑을, 아들은 저를 닮았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sunset@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