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서프라이즈’ 김하영이 검술 연기에 첫 도전했다.
김하영은 12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쉬고 있는데 옆에 와서 비비며 골골송 부르는 우리 장금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김하영은 ‘서프라이즈’ 촬영장에서 고양이와 함께 셀카를 촬영하고 있는 모습이다. 촬영을 위해 변신을 마친 그는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미소 지으며 발랄한 에너지를 듬뿍 발산했다.
배우 김하영이 ‘서프라이즈’ 촬영 인증샷을 공개했다. 사진=김하영 인스타그램 특히 김하영은 “오늘은 서프라이즈 16년만의 첫 검술촬영”이라고 알려 그의 연기에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어 “빡재 오빠의 무술지도가 아니었음 밤샜을 듯. 나이 먹어서 온몸을 날리니 쑤신다”라고 상황을 덧붙여 보는 이들을 웃프게 만들었다.
한편, 김하영은 MBC ‘스프라이즈’에 출연하며 다양한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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