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형’ 은혁 “슈퍼주니어 군백기 후 활동 준비, 이특이 제일 힘들게 해” 폭로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아는형님’ 슈퍼주니어 은혁이 군백기 후 활동 준비를 하는 과정에서 가장 힘들게 한 멤버로 이특을 꼽았다.

12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형님’(이하 ‘아형’) 200회 특집에는 그룹 슈퍼주니어가 전학생으로 출연했다.

이날 강호동은 “군백기로 다함께 모인 게 10년 만이지 않냐. 10년 만에 함께 모이니 어때?”라고 물었다.

슈퍼주니어 은혁이 군백기 후 활동 준비를 하는 과정에서 가장 힘들게 한 멤버로 이특을 꼽았다. 사진=아는형님 캡처
슈퍼주니어 은혁이 군백기 후 활동 준비를 하는 과정에서 가장 힘들게 한 멤버로 이특을 꼽았다. 사진=아는형님 캡처
이에 슈퍼주니어 은혁은 “일단은 좋다. 북적북적 활기차고. 그런데 콘서트를 준비하는데 너무 힘들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누가 제일 힘들게 하냐’는 말에 그는 “한명만 뽑으라면 이특이다”라고 폭로했다.

은혁은 “이특은 말이 너무 많아서 너무 힘들다. 단톡방 100개 중 90개는 이특이 말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이특은 “나는 그게 너무 서운하다. 대화하라고 만든 어플인데, 왜 답을 안 해주나”라며 서운함을 드러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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