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집사부일체’ 정찬성 아내 박선영 씨가 리어 네이키드 초크 시범을 보였다.
13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정찬성의 아내 박선영 씨가 등장했다.
이날 정찬성은 “체구가 작은 사람이라도 격투기 기술을 쓸 수 있다. 격투기에 빠진 이유가 기술로 체급을 극복할 수 있다는 점이다”고 설명했다.
‘집사부일체’ 정찬성 아내 박선영이 등장했다. 사진=SBS ‘집사부일체’ 캡처 이어 정찬성의 아내 박선영 씨가 링 위에 올랐고, 그는 “궁금한 기술을 물어보거나 로우킥 같은 건 얼마나 아픈지 맞아보기도 한다”고 말했다.
이후 정찬성은 “리어 네이키드 초크라는 기술은 사자도 이길 수 있는 기술이라고 불린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그러면서 “이 기술을 처제에게 해보라고 했다가 제가 기절했다. 초크로 기절한 건 처음이었다”고 털어놨고, 박선영 씨가 리어 네이키드 초크 기술 시범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