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머슬퀸’ 이연화가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이연화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Return”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바다를 배경으로 한 수영장에서 누드톤 비키니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이연화는 볼륨감과 가느다란 허리 라인을 뽐내며 관능미 넘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이연화 인스타그램 특히 그는 이 사진을 SNS 프로필 사진으로 설정하기도 했다.
이연화는 이전부터 톡톡 튀는 비키니 패션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연화는 2017년 ‘머슬마니아 아시안 챔피언십’에서 패션모델 부문 그랑프리를 수상하며 피트니스 스타로 급부상했다. 1991년생으로 경희대 예술학과를 졸업한 후 디자이너로 활동 중이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