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 이혜원 악플러 일침 “난 뭘 그리 죄를 지었나”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이 악플에 대한 심경을 전했다.

이혜원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간 참 빠르다. 벌써 2019년 10월 중순”이라며 “하루하루가 소중하고 감사한 시간들”이라고 밝혔다.

이어 “오늘 따라 이 많네. 할말은 많지만 하지않는 미덕이랄까. 인생이 가르쳐준 것. 아이가 커 가면서 내면이 아름다워지고 싶어 더 열심히 사는 일인이다. 휴”라며 복잡한 심경을 토로했다.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이 악플에 대한 심경을 전했다. 사진=이혜원 인스타그램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이 악플에 대한 심경을 전했다. 사진=이혜원 인스타그램
또 이혜원은 “댓글 보면서 난 뭘 그리 죄를 지었나 하는 생각이 드는 새벽이네. 무심코 던진 돌에 개구리는 죽었다지요”라며 씁쓸한 마음을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이혜원은 한껏 웃는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하지만 악플러의 공격에 상처와 피해를 호소해 안타까움을 준다.

한편 이혜원은 지난 2001년 안정환과 결혼했고,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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