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유튜버 지오가 결혼식 애프터 파티 사진을 공개했다.
지오는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허세 컨셉인데 승호 잘 나오려고 했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지오와 그의 아내 최예슬, 엠블랙 멤버 미르, 승호의 모습이 담겨있다. 모두 허세 콘셉트를 잡은 가운데, 승호만 살며시 미소를 짓고 있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사진=지오 인스타그램 네티즌들은 “행복하게 사세요”, “다들 아직 잘생겼다”, “근데 이준이랑 천둥은 안 왔나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지오는 아이돌 그룹 엠블랙 출신으로, 현재 유튜버로 전향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룹 엠블랙은 ‘Y’, ‘모나리자’ 등으로 많이 사랑받았지만, 2014년 10월 멤버 이준이 계약이 종료되면서 팀을 탈퇴했고, 이어 천둥 또한 팀에서 나갔다.
‘유튜버 커플’ 최예슬과 지오는 지난달 28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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