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가수 김송이 아들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16일 김송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김송과 아들 선 군이 다정한 포즈를 취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김송과 강원래의 아들 선군은 아빠 강원래를 빼닮은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게시물에 김송은 “수요예배 가기 전 우리선이랑 함께”라는 글을 남겼다.
1996년 콜라 1집 앨범 ‘모기야’로 데뷔한 김송은 클론 출신 강원래와 지난 2003년 결혼, 슬하에 아들를 두고 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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