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측 “출근길 비공개로 진행”…故설리 애도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뮤직뱅크’가 출근길을 비공개로 진행하기로 했다.

KBS 측은 17일 “‘뮤직뱅크’ 출근길 촬영 관련 공지드린다”라며 밝혔다.

이어 “오는 18일 금요일 ‘뮤직뱅크’ 출근길은 비공개로 진행하기로 했다.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뮤직뱅크’가 출근길을 비공개로 진행하기로 했다. 사진=KBS <뮤직뱅크>
‘뮤직뱅크’가 출근길을 비공개로 진행하기로 했다. 사진=KBS <뮤직뱅크>
명확한 이유를 공개하지는 않았지만, 지난 14일 가요계에 비보 때문인 것으로 추측된다. 설리는 14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17일 오전 발인이 엄수됐다.

한편 ‘뮤직뱅크’는 매주 금요일 오후 5시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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