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나 혼자 산다’ 노브레인 이성우가 대중교통 이용 이유를 밝혔다.
1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성우가 대중교통을 이용해 약속 장소로 향하는 이성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성우는 “태어나서 여태까지 운전면허를 딴 적이 없어서 평소 대중교통을 이용한다”고 말했다.
이어 “운전면허가 있거나 운전하는 사람들을 보면 ‘우와, 어른 같다’라는 느낌”이라며 “저에게 다른 세상 이야기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다른 세계로 들어가는 기분이 든다”고 덧붙였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기안84는 “형님은 차를 뽑아도 왠지 브레이크를 밟지 않을 것 같다”고 말해 모두를 어리둥절하게 만들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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