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머슬퀸’ 정유승이 빛나는 미모와 몸매를 과시했다.
지난 20일 정유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두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정유승이 흰색의 브라톱과 검은색 레깅스를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머슬퀸’ 정유승 사진=정유승 SNS 캡쳐 특히 정유승은 아름다운 비주얼과 함께 군살 없는 잘록한 허리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 다른 사진에는 몸을 옆으로 돌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정유승의 모습이 담겨 있다.
게시물에 정유승은 “목요일 맥스큐 스트레칭 촬영. 금요일 데일리홈트레이닝 8시간 운동촬영. 토요일 밸런스 페스티발 AFIC 8시간 참여. 여러분들도 너무 무리하게 운동하지 마시고, 황금같은 일요일 주말 오후 건강하게 보내세욥”이라는 글을 남기며 바쁜 일상을 공개했다.
정유승은 2019 머슬마니아 미즈비키니 그랑프리를 수상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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