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아내의 맛’에서 잠시 하차한다.
22일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 관계자는 MK스포츠에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잠정 하차한다. 빡빡한 스케줄로 인한 휴식”이라고 밝혔다.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지난해 10월 21일 결혼한 후 그해 12월 ‘아내의 맛’에 합류했다.
두 사람은 유쾌한 신혼부부의 모습을 보여줘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또 부부의 2세를 위한 다이어트기 등이 시청자들의 공감을 받았다.
현재 홍현희 제이쓴 부부의 ‘아내의 맛’ 마지막 방송 날짜는 정확하게 알려지지 않았다.
한편 ‘아내의 맛’은 대한민국 셀러브리티 부부들이 리얼하게 보여주는 예능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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