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승윤 “개성 강한 네 멤버가 모인 위너, 확실한 변신 시도” [MK★현장]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신사동)=김노을 기자

그룹 위너 강승윤이 세 번째 미니앨범 ‘CROSS’에 담긴 의미를 전했다.

23일 오후 서울 강남구 CGV청담씨네시티에서 그룹 위너의 세 번째 미니앨범 ‘CROSS’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강승윤은 5개월 만 컴백에 대해 “위너는 네 멤버가 다른 개성을 가진 사람들”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위너 세 번째 미니앨범 ‘CROSS’ 사진=YG엔터테인먼트
위너 세 번째 미니앨범 ‘CROSS’ 사진=YG엔터테인먼트
그는 “네 사람이 모여 위너가 되고 또 다른 색깔을 낸다는 뜻을 담아 ‘CROSS’라는 앨범명을 정했다. 여러 의미를 함축적으로 나타낸 앨범명이다”고 말했다. 이어 “기존의 밝고 청량한 이미지에서 확실한 변신을 주고 싶어서 전체적으로 무거운 톤의 노래를 타이틀로 정해 컴백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위너의 세 번째 미니앨범 ‘CROSS’ 음원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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