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는 검은색의 브라톱과 레깅스를 입은 장윤주가 토슈즈를 신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모델 장윤주 사진=장윤주 SNS 캡쳐
특히 장윤주는 완벽한 바디라인과 탑모델의 비율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장윤주는 게시물에 “몸을 움직이는 거에 있어. 나는 늘 무용수이고 싶었다. 그렇게 현대무용을 배우기 시작했고. 오늘은 다음 주 촬영을 위해 토슈즈로 서 있기 연습중. #내안에무용수가살고 있다”라는 글을 남기며, 현대무용에 대한 특별한 관심을 보였다.
장윤주는 온스타일 ‘겟잇뷰티 2019’에 출연 중이다. mk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