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6개월 만에 컴백한 뉴이스트의 컴백무대를 최초로 공개한다.
뉴이스트의 신곡 ‘러브미’는 사랑 앞에서는 조금 더 솔직해져도 된다는 메시지를 뉴이스트만의 스타일로 리듬감 있게 전달한 곡. 다소 묵직한 느낌을 전했던 지난 타이틀과는 달리 밝고 화사한 무대로 팬들의 기대감을 높인다.
‘엠카운트다운’에 뉴이스트, 데이식스, TXT, 엔플라잉, 온앤오프, AB6IX 등이 출연한다. 사진=Mnet
‘믿고 듣는’ 그룹 데이식스는 세 번째 정규 앨범으로 돌아왔고, 최초로 컴백 무대가 공개된다. 지난 7월, 미니 5집 ‘더 북 오브 어스 : 그래비티(The Book of Us : Gravity)’ 발매 이후 약 3개월 만에 선보이는 새 앨범으로 이들은 직접 작사, 작곡한 곡들을 통해 꾸준히 각종 음원 차트와 리스너들에게 사랑 받으며 상승세를 탔다. 신곡 ‘Sweet Chaos’로도 ’믿듣데’의 저력을 발휘할 전망이다.
밴드 엔플라잉의 무대도 준비되어 있다. 신곡 ‘굿밤(GOOD BAM)’은 리더 이승협의 자작곡으로, 트렌디하면서도 감성적인 느낌을 엔플라잉만의 색으로 담아 냈다. 선선한 가을 밤, 아쉬움에 쉽게 잠들지 못하는 청춘들의 모습을 그림처럼 그려낸 이번 신곡을 통해 한 번 더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초대형 신인 TXT는 정규 1집을 들고 찾아왔다. 정규 1집 앨범 ‘꿈의 장: MAGIC(꿈의 장: 매직)’의 타이틀곡 ‘9와 4분의 3 승강장에서 너를 기다려’는 신스팝 장르에 뉴 웨이브가 더해진 곡이다. 다섯 멤버들의 밝고 힘 있는 보컬과 독특한 가사가 특징으로 밝고 에너지 넘치는 컴백 무대로 대중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외에도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온앤오프, VAV, 레이디스코드, AB6IX, ATEEZ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sunset@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