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아는 형님’ 멤버들은 “솔직히 싸웠지? 나르샤와 가인이 사이 좋지 않다는 소문을 들었다”라고 물었다.
나르샤는 “우리가 싸울 만큼 안 친해”라며 “사이가 안 좋은 게 아니라 싸울 것 같은 센 이미지에서 나온 이야기”라고 설명했다.
가인은 “기싸움 정도의 의견 충돌은 있다. 예를 들면 각자가 생각하는 섹시의 의미가 다르기 때문이다. 나는 다 가렸을 때 은근슬쩍 나오는 섹시를 좋아하는데 나르샤 언니는”이라며 예시를 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가인은 “어렸을 때부터 결벽증이 심해서 누구랑 화장실을 같이 못썼다”며 과거 숙소에서 화장실이 딸린 안방을 썼다고 밝혔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