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나은, 아침부터 광희 삼촌에 전화한 이유는? “사랑해서”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슈돌’ 나은이 광희 삼촌에게 전화를 걸었다.

27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301회는 ‘육아에도 연습이 있었다면’이라는 부제로 꾸며졌다.

이날 나은은 아빠가 잠에서 깨지 않자, 광희 삼촌에게 전화를 걸었다. 소소한 이야기를 나눈 후 나은은 갑자기 “나 치카하러 갈거야”라며 급 자리를 떴다.

‘슈돌’ 나은이 광희 삼촌에게 전화를 걸었다. 사진=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캡처
‘슈돌’ 나은이 광희 삼촌에게 전화를 걸었다. 사진=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캡처
광희는 혼자 요들송을 부르기 시작했고, 이 소리에 아빠 박주호가 일어났다. 박주호는 “나은아, 광희 삼촌한테 왜 전화했어?”라고 물어봤다. 이에 나은은 “광희 삼촌 나 사랑해서”라며 러블리한 대답을 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건후는 엄마 립스틱으로 몰래 다리 낙서를 하다가 아빠에게 들통나 뺏겼다. 이에 건후는 폭풍 눈물을 쏟으며 혼자만의 시간을 가졌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