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사람이 좋다’ 김우리가 아내 임신 직후 입대하게 된 당시를 회상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스타일리스트 김우리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김우리는 아내 이혜린 씨와의 연애 시절부터 결혼 생활까지를 떠올렸다.
‘사람이 좋다’ 김우리가 아내 임신 직후 입대했다. 사진=사람이 좋다 캡처 19살에 연애를 시작해 21살 이른 나이에 이혜란 씨와 결혼에 골인한 그는 아내가 임신을 하자마자 영장이 받았다.
김우리는 “악조건이긴 한데 아내에게 약속한 게 있었다. 훗날 손에 물 안 닿게 공주님처럼 살게 해주겠다고. 매일 약속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 약속을 꼭 지켜야지 생각하고 지금까지 살았다”라고 덧붙였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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