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배우 김보미와 윤전일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윤전일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김보미 소속사 이엘라이즈 측은 31일 오전 MK스포츠에 “김보미와 윤전일이 무용계 동료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1987년생으로 김보미와 33살 동갑내기 커플인 윤전일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 발레리노로 2008년 제38회 동아무용콩쿠르 일반부 발레 남자부문 금상, 2008년 서울국제무용콩쿠르 은메달을 수상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김보미와 열애 중 윤전일 누구 사진=윤전일 인스타그램 국내에 이름을 떨친 건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댄싱9’에 출연하면서부터다. 윤전일은 지난 2014년 방송된 ‘댄싱9’ 시즌2에 출연해 우승을 거머쥐며 얼굴을 알렸다.
기세를 몰아 이듬해 방송된 ‘댄싱9’ 시즌3에도 출연하며 뛰어난 실력을 자랑했다.
윤전일은 또 ‘팬텀’ ‘푸가’ ‘로미오와 줄리엣’ ‘한여름밤의 호두까기 인형’ 등 발레 공연에 오르며 대중과 만났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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