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젤 해즈 폴른’은 대통령 살인미수라는 누명을 쓰게 된 일급 경호원 '배닝'이 완벽하게 설계된 음모와 함정 속에서 국가 대테러 상황에 맞서는 액션 블록버스터이다.
성훈이 ‘엔젤 해즈 폴른’ VIP 시사회를 진행한다. 사진=스탤리온엔터테인먼트
성훈은 ‘엔젤 해즈 폴른’ 홍보와 가장 잘 어울리는 배우로 선정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성훈이 직접 소개하는 ‘엔젤 해즈 폴른’의 추천 영상도 공개될 예정이다.
성훈은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레벨업’에서 설렘 폭격 로맨스 연기를 통해 아시아 로맨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드라마 속 완벽한 모습과는 반전되는 털털한 매력을 발산해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어 그의 활약에 기대가 더해지고 있는 상황이다.
‘엔젤 해즈 폴른’ VIP 시사회는 오는 11월 5일 20시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jinaaa@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