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공부가 머니?’ 최정원 아들이 공부를 시작한지 10분 만에 집중력이 떨어졌다.
1일 오후 첫 방송된 MBC 새 예능프로그램 ‘공부가 머니?’에서는 1회 고민 의뢰자로 배우 최정원 부부가 출연했다.
최정원 부부는 “궁금했다. 한 번도 못 봤다”며 고1 아들 희원의 공부하는 모습을 궁금해 했다.
‘공부가 머니?’ 최정원 아들의 공부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사진=공부가 머니? 캡처 공부를 시작한 희원이는 10분 만에 집중력이 저하된 모습이었다. 이를 보던 최정원은 “최대치가 10분..”이라며 씁쓸한 미소를 지었다.
최정원 아들 희원이는 공부를 하다 말고 결국 휴대폰을 집어 들고선 SNS 삼매경에 빠졌다.
이어서는 노트북을 열고 본인이 관심 있는 패션을 검색하기 시작했다. 이를 보던 전문가는 “방에 전자기기가 너무 많다”라고 지적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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