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을 기다린 정용화 팬들 `여보, 내가 데리러 왔어요` [MK포토]

MK스포츠(강원도 화천)=김영구 기자

천여명의 정용화 팬들이 만기 전역한 정용화를 보기 위해 11월 3일 오전 강원도 화천구 간동면사무소 앞에서 플랜카드를 펼쳐놓고 기다리고 있다.

지난해 3월 육군 2군단 702특공연대에서 복무를 시작한 정용화는 입대전 대학원 부정 입학 관련해 혐의를 받았으나 검찰은 혐의가 없다고 최종 판단해 지난해 7월 불기소 결정을 내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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