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철파엠’ 정형석이 근황을 전했다.
4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서는 DJ 김영철이 ‘혼자 쓰는 오디오북, 나나랜드!’ 코너를 진행했다.
이날 김영철은 “이젠 배우가 되셨다”며 정형석에게 말을 건넸다. 이에 아내 박지윤은 “어제 단편 촬영 끝나고 일주일 만에 왔느데 수염 깎는데 30분이 걸렸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철파엠’ 정형석이 근황을 전했다. 사진=김영철의 파워FM 인스타그램 김영철은 “지윤씨 SNS보니까 촬영장 응원도 가고 내조 인정, 형석 씨는 없나요?”라고 물었다.
이에 정형석은 “제가 한 것은 못 보셨잖아요. (SNS)활동을 해야하는 구나. 잘못했습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박지윤은 “저희가 이젠 그렇게 애틋하지 않지 않나. 촬영을 갔는데 풀숲에 있는데 마음이 좀 안 좋더라”라며 말했다.
청취자들이 정형석의 촬영에 대해 궁금해하자, 김영철은 “단편영화에서 무슨 역할을 했는지 궁금하시 분은 철파엠 인별그램에 올렸으니까 확인해주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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