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유명 스포츠트레이너 심으뜸이 완벽한 몸매를 뽐냈다.
심으뜸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실시간, 레슨하러 갈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심으뜸은 거울을 보며 셀카를 찍고 있다. 특히 브라톱과 레깅스를 입은 심으뜸은 군살 없는 매끈한 몸매와 일명 ‘애플힙’을 과시하고 있다.
사진=심으뜸 인스타그램 심으뜸은 지난 2016년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출발 드림팀’에 출연해 ‘엉짱녀’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난해 9월 심으뜸은 유명 피트니스 법인회사 대표와 결혼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