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이진혁은 “진짜 기운을 받은 것 같다. 큰 위로가 저를 이렇게 만들어주셨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장성규는 “‘라디오스타’에도 광고 화보 촬영까지 솔로 앨범까지 발매했다. 이래서 ‘이진혁 이진혁’ 하는 것 같다. 지금 실시간 검색어 1위도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박미선은 Mnet ‘프로듀스X101’를 시청하면서 이진혁을 응원했다. 특히 마지막회 방송 이후에 “이 친구 때문에 어제 밤 잠을 설쳤다. 꿈을 행해 열심히 달려가다 느꼈을 좌절감이 얼마나 컸을까. 속상했다. 진혁 군 잘될거에요. 화이팅해요. 이진혁을 응원합니다”라는 글을 올린 바 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