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는 5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는 현아(HyunA), DAWN(던)의 컴백 쇼케이스에서 “싸이가 선배님이셨고, 지금은 대표님이시지 않나. ‘새’를 보면서 연예인의 꿈을 키우게 됐는데 저는 부담이 더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직접 봐주시고 하나 하나 모니터링 해주시고, 잘 못하는 부분이 있어도 잘한다고 칭찬을 해주셨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그런 점들이 어깨가 많이 무거워지면서 책임감이 생겼다. 오히려 그게 더 열심히 할 수 있는 작용이 됐다”라며 웃었다.
2년 만에 컴백하는 현아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플라워 샤워(FLOWER SHOWER)'를 발매하고 활동한다.
현아의 ‘FLOWER SHOWER’는 뭄바톤(moombahton) 리듬에 묵직한 808 베이스, 퓨처한 사운드의 합이 테마를 이루는 곡이다. jinaaa@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