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은 지난 6월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허당, 반전 매력으로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한 바 있다. 이에 5개월 만에 재출연을 확정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앞서 남궁민은 함께 하는 스탭들을 위해 저녁식사를 준비하고 함께 즐기기 위해 게임을 직접 기획하며 시뮬레이션 하는 잔망스러운 허당미를 선보이기도 했다.
또한 평소 운동을 즐겨 집에 마련해두었다는 ‘남궁GYM’에 들어가 운동 기구 하나를 하고는 이내 불을 끄고 거실로 나가는 반전미로 출연진들과 시청자들의 폭소를 유발했다.
이번 ‘나 혼자 산다’에서는 남궁민의 해외 촬영 일상을 담는다. 새 드라마 ‘스토브리그’ 촬영 차 해외로 떠난 남궁민의 일상은 어떠한 모습일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남궁민은 오는 12월 방송되는 SBS 새 드라마 ‘스토브리그’에 출연한다. sunset@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