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운 토요일’ 측 “아이즈원 출연분 결방”…조작 논란에 직격탄(공식)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그룹 아이즈원의 장원영과 최예나가 출연 예정이었던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이하 놀라운 토요일)이 결방한다.

8일 오전 tvN 측 관계자는 MK스포츠에 “‘놀라운 토요일’은 금주 결방예정이다.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앞서 Mnet ‘프로듀스’ 시리즈를 연출했던 안준영 PD가 시청자 투표 조작을 인정하면서 구속됐다. 특히 안준영 PD가 증거 인멸을 시도하는 것은 물론 연예 소속사로부터 유흥업소 접대를 40회 이상 받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비난은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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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안준영 PD가 ‘프로듀스48’ ‘프로듀스X101’의 투표수 조작 혐의를 인정하면서 아이즈원은 정규 앨범 발매를 연기하고 쇼케이스를 취소했다. MBC 예능프로그램 ‘마리텔V2’ 아이즈언 출연 분량을 편집하기로 결정한 상태다.

한편 오는 9일 방송되는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하이라이트가 방송될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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