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트와이스 지효,다현이 셀카를 통해 근황을 알렸다.
지난 7일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에 지효, 정현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지효는 다현에게 볼을 맞대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트와이스 지효 다현 셀카가 화제다.사진=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특히 두 사람 모두 환한 미소와 함께 유난히 뽀얀 피부가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지효와 다현이 속한 트와이스는 지난 9월 23일 'Feel Special'을 발매했다.
이후 트와이스는 10월 팬미팅으로 국내 팬들과 만났고, 최근에는 월드투어를 진행했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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