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태양 전역, 기다려준 팬들에 따뜻한 손길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용인) 옥영화 기자

그룹 빅뱅 멤버 대성-태양이 군 복무를 마치고 10일 육군지상작전사령부에서 동시 전역했다. 빅뱅 태양이 팬들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태양과 대성은 지난해 3월 입대했다. 태양은 5군단 제5포병여단 예하 모 부대, 대성은 강원도 화천 육군 27사단 이기자 부대에서 군 복무를 했다.

sana2movie@maekyung.com







사진설명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지예은 갑상샘암 수술 극복…넷플릭스 예능 출연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