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공부가 머니?’ 임호 아들이 솔루션 후 공부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였다.
15일 오후 방송된 MBC ‘공부가 머니?’에서는 임호 윤정희 부부가 삼남매와 함께 재등장해 솔루션 이후의 일상을 공개했다.
앞서 임호 아들 지범이는 계속되는 공부에 일부러 수학 문제를 틀리는 모습을 보여 충격을 주었다.
‘공부가 머니?’ 임호 아들이 솔루션 후 공부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사진=공부가 머니? 캡처 이날 지범이는 엄마와 함께 공부를 하고 있었다. 임호 아내 윤정희는 솔루션 이후 사교육 대신 지범이에게 연산 수학을 가르치고 있었다.
엄마와 함께 하는 공부에 지범이도 변화한 모습이었다. 예전보다 적극적으로 공부에 임하게 된 것.
특히 임호 아내는 주도적인 성향인 지범이를 위해 맞춤 수업을 하며 지범이의 흥미를 끌어올렸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