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물에 이윤미는 “이 밤에 스케줄 마치고 돌아와서 화장도 못 지우고 배고파서 샐러드 만들어봤어요. 삼겹살이라도 구워 먹고 싶었으나 내일 분명 후회할듯하여 꾹 참고 내일은 꼭 삼겹살을 먹고야 말리라 다짐하며 #샐러드 꼭꼭 씹어먹고 있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이젠 배고푸면 잠이 안 와요. 혼자 이 밤 좀 즐기다 자야겠어요. 다들 이 시간엔 어디서 무얼 하시나요? 어디에 계시든 어떤 상황이든 즐기세요”라는 글을 남기며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사진에는 샐러드를 앞에 두고 셀카를 찍고 있는 이윤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이윤미는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난 2006년 작곡가 겸 가수 주영훈과 결혼한 이윤미는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mk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