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우다사’ 박연수가 소개팅을 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이하 ‘우다사’)에서는 ‘우다사 하우스’의 둘째 날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박연수는 부티나는 박서준을 닮은 남자와 소개팅을 했다. 두 사람은 처음 보자마자 “낯이 익는데..”라고 이구동성으로 말했다.
이에 박연수는 “저는 TV에 조금씩 나와서 낯익을 수 있다”고 힌트를 줬다. 첫인사 후 정적이 이어졌다.
소개팅남의 이름은 정주천으로 나이는 39살이었다. 박연수는 “제가 누나네요”라며 “정말 저에 대해 이야기를 못 들으셨어요?”라고 물어봤다.
모른다는 말에 박연수는 “갔다 왔다. 아이가 둘이 있고, 양육을 하고 있다. (전 남편과)헤어진 지 5년 됐다. 연애를 하고 싶은데 아이들이 부담스러워 해서 선뜻 못 만나겠더라”라며 초반부터 솔직하게 말했다.
이에 정주천 씨는 복잡해 보이는 표정을 지었지만 이해심 넘치는 말로 박연수를 위로해 감동을 줬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