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배우 안미나가 개그맨 박명수와 찍은 다정한 셀카를 공개했다.
최근 안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게시물에 안미나는 “#박명수선배님 박명수선배님이. “너 나를 네 인기에 이용하려고 그래?””라는 글을 남기며 웃음을 자아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안미나가 박명수와 ‘대한외국인’ 촬영장에서 다정한 모습으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올해 나이 36살인 안미나는 투명한 피부와 귀여운 외모로 동안 미모를 뽐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2005년 MBC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으로 데뷔한 안미나는 지난 20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 ‘대한외국인’에 출연해 영화 시나리오 작가로 새로운 도전을 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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