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물에 유진은 “엄마 일 나가는 날 #흔한아침풍경 #재난영화포스터인줄 #엄마가지마 #엄마맴찢 마음아픈데 웃기기도 한. 매일매일 이 모습 봐야하는 #직장맘들 힘내세요. 자고 있음 어느새 엄마가 옆에 와 있을 거야. 오늘 하루 잘 먹고 잘 놀고 잘 자고 있어. 내 사랑들”이라는 글을 남기며 딸들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사진에는 현관문 앞에서 눈물로 엄마의 출근길을 배웅하고 있는 유진의 두 딸 로희, 로린 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두 딸의 사진에 “엄마 가지마ㅜ”, “엉엉엉”, “난리난리” 라는 문구를 직접 적은 유진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내기도 한다.
지난 2011년 배우 기태영과 결혼한 유진은 두 딸을 두고 있다. mk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