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4’ 윤도현 “신곡 ‘야간마차’, 꿈 내용 그대로 적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해피투게더4’ 윤도현이 신곡에 대해 소개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는 명품 보이스 가수들이 함께하는 ‘어쩌다 발견한 러브레터’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는 권인하, 윤도현, JK 김동욱, 광희, 이석훈, 송하예가 출연했다.

MC 전현무는 “꿈을 그대로 작사했다고 들었다”라고 물었다.

‘해피투게더4’ 윤도현이 신곡에 대해 소개했다. 사진=KBS ‘해피투게더4’ 방송캡처
‘해피투게더4’ 윤도현이 신곡에 대해 소개했다. 사진=KBS ‘해피투게더4’ 방송캡처
이에 윤도현은 “‘야간마차’라는 곡이 있는데 꿈을 그대로 적었다. 꿈인지 현실인지 구분이 안갈 정도로 생생했다”고 답했다. 이어 “자고 있는데 누가 문을 두드렸다. 아저씨가 마차를 타라고 해서 탔는데 하늘로 올라갔다”고 덧붙였다.

윤도현은 “깼는데 마차를 타고 들어온 건지 꿈을 꾼 건지 모르겠더라. 눈뜨자마자 작사한 게 ‘야간마차’다”라고 소개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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