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MC 하루는 데뷔와 컴백 쇼케이스 진행을 맡으며, 다양한 아티스트의 신선한 시작을 책임지고 있다.
특히 MC 하루는 자연스러우면서도 매끄러운 하루표 진행은 물론, 다채로운 질문 공세로 진행을 맡은 현장 그 중심에서 MC로서의 존재감을 잊지 않고 있다.
MC 하루가 센스 가득한 선물로 쇼케이스 현장을 빛내고 있다. 사진=하루 SNS
진행을 비롯해 MC 하루의 매력은 멈추지 않는다. 아티스트의 컴백과 데뷔 쇼케이스 현장에서 MC 하루는 각 팀에 어울리는 특별한 선물을 전달, 평범한 현장을 늘 신선하고 새롭게 꾸민다.
최근 진행된 우주소녀 컴백 쇼케이스 당시, MC 하루는 신곡 ‘이루리’에 걸맞게 램프를 선물하는 가하면, 골든차일드에겐 ‘금꽃길을 걷자’라는 의미로 금장미 10송이를 선물했다.
MC 하루의 이 같은 센스는 당일 진행을 맡은 아티스트의 성향, 신곡 등 충분한 정보 검색과 사전지식, 경험에서 우러난 것으로, 아티스트와 팬들에게 신선한 선물로 큰 호응까지 이끌어내고 있다.
이외에도 MC 하루는 로켓펀치의 데뷔 쇼케이스 당시, 이들의 이름을 각인시키고자 권투장갑에 직접 인쇄한 ‘로켓펀치’ 로고를 부착, 이 세상 단 하나뿐인 ‘로켓펀치장갑’을 제작한 바 있다.
대중의 궁금증을 시원하게 긁어줄 ‘효자손’이 되고싶은 MC 하루는 아티스트에 대한 애정 어린 관심과 쉴 틈 없는 사전지식 습득으로 MC를 넘어, 친근한 진행자로 소통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